[인터뷰] 박시후 "무조건 잘 된다 생각해요"
[서울=뉴시스] 배우 박시후. (사진=후팩토리 제공) 2025.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15년 만에 한 촬영이었어요." 배우 박시후(48)는 앞서 여러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불륜 주선 의혹'으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고, 지난 2013년엔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로
- 뉴시스
- 2025-12-3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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