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0.8배속 코르티스 춤 추겠다…'골든' 부르는 타블로 심정" 깜짝 공약[인터뷰②]
'하트맨' 문채원이 영화 손익분기점을 넘기면 명동에서 0.8배속 코르티스 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석) 개봉을 앞둔 9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극중 권상우의 첫사랑 보나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에 나선 문채원은 개봉을 앞두고 과거 영화를 '히트맨2'를 홍보하며 무릎까지
- 스포티비뉴스
- 2026-01-0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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