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김의성 "최종 흑막설? 행복한 상황…언젠가 꼭 한 번 배신을"[인터뷰①]
배우 김의성이 ‘모범택시3’ 흑막설에 대해 속시원히 밝혔다. 김의성은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 “너무 행복한 상황”이라며 “언젠가 꼭 한 번 배신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김의성은 ‘모범택시’에서 무지개운수 대표 장성철 역을 맡아 세 번의 시즌을 이끌었다. 장성철은 ‘참어른’으로 무지개운수를
- 스포티비뉴스
- 2026-01-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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