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표예진 "장나라, 빌런 약할까봐 걱정…'절대 착할 수 없다'고 응원"[인터뷰③]
‘모범택시3’ 표예진이 드라마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표예진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장나라 언니가 너무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다”라며 “언니한테 ‘걱정하지 마라, 진짜 나쁘다’고 말했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표예진은 무지개운수의 경리과 직원으로, ‘천재 해커’로 김도기(이제훈)를 돕는 조력자 안고은으로 ‘모범택시’ 세 번의 시즌에서 활약했다. ‘
- 스포티비뉴스
- 2026-01-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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