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고생이 힘들어, 부짓집 딸 역할 하고 싶다"[인터뷰①]
'프로젝트Y' 한소희가 이제는 "부잣집 딸 연기도 하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개봉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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