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5년 만에 다시 사랑을 통역하다 [SS인터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인터뷰. 사진| 넷플릭스 배우 김선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로 약 5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돌아왔다. ‘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랜만의 로맨스 복귀지만, 김선호는 작품 선택의
- 스포츠서울
- 2026-01-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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