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 뼈, 백기태의 살”…현빈, 13kg 증량으로 완성한 ‘야수의 얼굴’ [SS인터뷰]
현빈. 사진 | 디즈니+ 힘이 잔뜩 들어간 헤어스타일, 육중해진 등과 두툼해진 턱선. 독립을 위해 앙상한 뼈만 남겼던 투사는 온데간데없다. 그 빈자리를 채운 건 부와 권력을 향한 비릿한 욕망이다. 배우 현빈이 13kg의 살과 근육을 덧입혀 권력에 미친 야수로 다시 태어났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중앙정보부(중정) 백기태 과장은 탐욕의 덩어리다. 국
- 스포츠서울
- 2026-01-29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