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올드보이'로 전세계 악역 16위…빌런은 외로워, 스스로 고립될 때도"[인터뷰②]
'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가 빌런 캐릭터의 외로움을 고백하면서도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유지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개봉을 앞둔 2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
- 스포티비뉴스
- 2026-01-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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