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뚫은 ‘리해랑’ 유태율, 오디션장 압도한 카리스마의 비결은? [SS인터뷰]
‘수백 대 일’의 경쟁률서 살아남아…10주년 기념 공연 합류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남한서 로커 지망생 추정화 연출 “당장 공연해도 될 완벽한 싱크로율” 29일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 프레스콜에서 (왼쪽부터) ‘리해랑’ 역 영빈, 서동진, 니엘, 유태율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글·사진 | 표권향 기자, 고수진 기자 gioi
- 스포츠서울
- 2026-01-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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