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아덴조, ‘인종차별 상처’부터 ‘차은우 옹호 논란’까지 [SS인터뷰]
배우 아덴조. 사진|웨이브나인 시작은 성공이 아니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상처였다. 아덴 조는 자신의 커리어를 설명하기전 어린 시절을 꺼냈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보다 먼저 등장하는 기억은 텍사스에서 겪은 인종차별이었다. 태권도장을 운영하던 부모 밑에서 자란 한국계 미국인 2세. 그는 자연스럽게 두 문화 사이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아시아인이라는 이유
- 스포츠서울
- 2026-0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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