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게임’ 권대현 PD “‘밥 친구 뇌지컬’이 의도, 서바이벌 진입장벽을 부순다” [SS인터뷰]
권대현 PD. 사진 | TEO 여백이 있다. 아무리 친목 연합으로 이뤄진 ‘정치질’이 피로감을 준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 공정한 싸움을 보는 것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맛인데, 온데간데없다. 데스매치만 있다. TEO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은 서사가 없다. 제작진이 캐스팅한 인물 간의 단판 승부만 있다. 워낙 뛰어난 인물들이 왔고, 자존심이 걸린
- 스포츠서울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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