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스프링피버'=가장 호평받은 작품…놓치고 싶지 않아, 자신감 있었다"[인터뷰①]
배우 안보현이 '스프링피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안보현은 11일 오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 학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가장 호평을 많이 받은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스프링 피버'는 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2-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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