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이주빈, 아담해서 들기 편해…'덩치 케미' 좋아해줘서 만족"[인터뷰③]
배우 안보현이 이주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안보현은 11일 오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 학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주빈 씨는 아담해서 들기도 편했다"라고 밝혔다. '스프링 피버'는 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
- 스포티비뉴스
- 2026-02-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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