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인성 "마흔 중반에 12살 연하와 로맨스 부담…젊은 배우가 할 몫"[인터뷰①]
배우 조인성이 로맨스 장르 작품에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상대 배역에 대한 솔직한 부담감을 밝혔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개봉을 앞둔 배우 조인성이 11일 오후 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조인성은 멜로 연기에 대해 "제 나이가 마흔 중반이 됐는데, 나보다 열두 살 어린 친구랑 붙여놓
- 스포티비뉴스
- 2026-02-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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