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현석, 제2의 GD·제니 직접 뽑고 데뷔시킨다.."1년 안에 새 IP 두세 개 목표" (인터뷰 종합)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그룹 빅뱅과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년 안에 두세 개의 새로운 IP'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낮밤 없이 일에 몰두하며 '창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양현석 총괄은 요즘 지난달부터 시작된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를 통해 K팝 시
- OSEN
- 2026-02-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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