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찍고 '스프링 피버'까지…봄처럼 활짝 핀 이주빈 [인터뷰 종합]
키이스트 제공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빈틈없는 미모. 배우 이주빈을 수식하던 이 단어들은 이제 ‘서정적 멜로’와 ‘깊이 있는 감성’이라는 옷을 입고 한층 더 풍성해졌다. ‘눈물의 여왕’에서 반전의 열연을 선보였던 이주빈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누적 4억 뷰의 주인공이 되며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명실상부한 ‘믿고 보는 주연 배우’로 발돋움했다. 키이스
- OSEN
- 2026-02-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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