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제출' 충주맨 "정치 안해·거취 미정..이제 '충주맨' 이름도 못 쓸 듯" [직격인터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려온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이 퇴사하며 공무원이 아닌 유튜버로서 새출발하는 심경을 밝혔다.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은 13일 OSEN과의 통화에서 "퇴사가 맞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다. 현재 휴가 중인 상태로 퇴사 이후 구체적인 것들을 생각해보려 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자세한 건 3월 초가 지나서야 거취가 정해
- OSEN
- 2026-02-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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