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주연 할 수 있을까’ 고민…지금은 많이 덜어냈죠” [SW인터뷰]
‘스프링 피버’에서 주인공 윤봄을 연기한 이주빈은 내면의 성장 서사와 안보현과의 케미스트리로 큰 사랑을 받으며 작품 인기를 견인했다. 이주빈은 “작품을 찍을 때 정말 즐거웠다. 작품 하면서 즐거울 수도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줬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키이스트 배우 이주빈에게 ‘스프링 피버’는 단순한 흥행작 이상의 의미로 남았다. 상처 많은 주인
- 스포츠월드
- 2026-02-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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