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인성 “걷기만 해도 런웨이? 그냥 걸었을 뿐” [SS인터뷰]
영화 ‘휴민트’ 조인성 인터뷰. 사진| NEW 배우 조인성이 코트를 걸치고 걸어 나오는 순간 스크린의 공기가 달라진다.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은 다시 한번 특유의 존재감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극 중 국정원 소속 조과장 역이다. 한 차례 정보원을 잃은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로, 새 정보원 채선화(신세경 분)와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
- 스포츠서울
- 2026-0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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