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신혜선 "매번 '남의 인생' 캐릭터만 연기? 나도 몰랐다"[인터뷰②]
배우 신혜선이 주연작으로 계속해서 비슷한 패턴의 캐릭터만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저도 몰랐던 취향인 것 같다"며 새삼 놀라움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공개한 신혜선이 20일 오후 2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작품은 공개 이후 신혜선의 전작인 '그녀가 죽었다'와
- 스포티비뉴스
- 2026-02-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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