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솔로지옥' 예전엔 고사했다..홍진경 진심에 감사해"[인터뷰①]
한국은 물론 세계까지 사로잡아버린 넷플릭스 리얼리티 러브 서바이벌 '솔로지옥'. 이번 시즌5가 최고의 화제와 인기를 누리게 된 데 1등공신을 꼽으라면 누구나 단 한 사람을 꼽을 것이다. 갈대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지옥도는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들었다놨다 한 그녀, 최미나수(27)다. 오죽했으면 패널 홍진경이 "작작하라'고 일갈했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2-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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