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알고보니 고윤정에 사심 있었다…"개인적으로 관심 많아 러브콜 보내" ('마니또')[인터뷰③]
사진=MBC/텐아시아DB "두 번째 기수의 경우, 예능에서는 많이 볼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고윤정 님이 떠올랐어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굉장히 리얼하고 털털한 모습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매력을 예능에 한번 녹여보고 싶어서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김태호 PD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MBC 예능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 텐아시아
- 2026-02-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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