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어머니들이 사위 삼고 싶다고…종영 스스로 인정 안돼"[인터뷰①]
배우 문상민이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이가람)로 지상파 첫 주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밝혔다. 문상민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애정이 컸던 작품”이라며 “이 작품이 끝난다는 게 스스로 인정이 안 되는 마음”이라고 작품에 대한 큰 애착을 보였다. 문상민은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
- 스포티비뉴스
- 2026-02-23 08: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