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내가 '봄날의 햇살' 의식한다면 자의식 과잉…'우영우' 끝난 지 4년 돼" ('미쓰홍')[인터뷰①]
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봄날의 햇살'이란 수식어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표현이라서 그만 불리고 싶단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너무 감사한 말이고, 부담이라기보다는 좋은 자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에 가까워져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늘 지니려고 합니다. '우영우'가 종영한 지도 3년이 넘었어요. 그 수식어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은 자의식 과잉일 수 있다고
- 텐아시아
- 2026-03-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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