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차, 활동할수록 겸손해져” 빅스 켄에 ‘시나브로’ 스며든다 [SS인터뷰]
빅스 켄. 사진 | S27M ‘시나브로’ 스며든다. 13년이나 연예계에 몸 담았지만, 여전히 겸손으로 응한다. 마치 갓 데뷔한 신인 가수같다. 자신을 낮추는 순수한 모습이 긍정적인 기운을 가져다 준다. 바로 새 앨범으로 돌아온 빅스(VIXX) 켄 이야기다. 새 미니 앨범 ‘퍼즐’ 발매를 앞두고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켄은 “주변에서 잘하고 있다고 말
- 스포츠서울
- 2024-12-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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