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중단, 최재림이 가장 속상” 조형균의 소신 발언 ‘아파도 다시 한번만’[SS인터뷰]
배우, 관객들의 사랑·관심 받는 직업…배움의 자세는 숙명 조형균이 뮤자컬 ‘시라노’에 함께 출연 중인 최재림을 응원하며 배우의 삶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사진 | 이음엔터테인먼트 뮤지컬 ‘시라노’를 이끄는 조형균이 일명 ‘최재림 공연 중단 사태’에 대해 “가장 속상한 건 본인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최재림은 ‘시라노’ 공연 도중 건강 악
- 스포츠서울
- 2025-01-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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