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작가 "브라질 700명 단체 관람, 유연석이 알려줘...울컥했다" [인터뷰①]
'지금 거신 전화는'의 김지운 작가가 작품을 향한 해외 팬들의 호평에 감사를 표했다.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약칭 지거전)'의 극본을 쓴 김지운 작가는 1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제작사 본팩토리 회의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채진과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 OSEN
- 2025-01-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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