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최승현, 11년 만에 인터뷰, 모든 관심 쏠렸다 [SS초점]
‘오징어게임2’ 타노스(최승현 분). 사진 |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의 핫한 감자 배우 최승현이 오늘(15일) 인터뷰를 통해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은다. 넷플릭스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삼청동 모 카페에서 언론과 라운드 인터뷰를 갖고 있다. 영화 ’타짜:신의 손‘ 이후 약 11년 만에 나서는 인터뷰라 모든 매체에 관심이몰려 신청 링크
- 스포츠서울
- 2025-01-15 14: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