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작가 "유연석X채수빈 열애설, 그만큼 케미 좋아..반대 설정도 보고파"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지금 거신 전화는'의 김지운 작가가 배우 유연석과 채수빈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호평했다.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약칭 지거전)'의 극본을 쓴 김지운 작가는 1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제작사 본팩토리 회의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채진과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 거신 전화
- OSEN
- 2025-01-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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