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미 우즈 "우린 약수터 아저씨 감성, 과정을 음악에 담고 싶다" [인터뷰②]
밴드 시라카미 우즈/사진제공=시라카미 우즈 3인조 밴드 시라카미 우즈가 음악에 대한 애정을 '약수터 감성'이란 단어로 유쾌하게 표현했다. 시라카미 우즈(김건재, Nthonius, 이동현)는 최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밴드 결성부터 첫 정규 1집 'HAEILO'(해일로)를 발매하기까지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멤버들은 시라카
- 텐아시아
- 2025-01-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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