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감독님' 계급장 떼고 말해 욕먹던 연기 20년, 그래도 할 말 해야죠" [인터뷰](종합)
'궁'으로 연기를 시작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다사다난했던 연기 인생에 지키려고 노력한 건 '감독님'이 아닌 계급장 떼고 작품의 일원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해온 것. 그 중에서도 '중증외상센터'는 더했다. 10시간 스트레이트 회의까지 하며 작품을 살리기 위해 진이 다 빠졌다는 주지훈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주지훈은 2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
- OSEN
- 2025-01-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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