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옥씨부인전' 1인 2역 끼 부리기, '중증외상센터' 경험 도움 됐다" [인터뷰④]
(인터뷰③에 이어) 배우 추영우가 '옥씨부인전'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는 가운데 '중증외상센터'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추영우는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 OSEN
- 2025-01-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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