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열 사장 “EBS 더 이상 방송사 아냐…스튜디오 걷어내고 디지털 중심으로 인력 재배치” [SS인터뷰②]
[스포츠서울 창간 40주년 신년기획, AI 길을 묻다①] EBS 김유열 사장. 사진 | EBS EBS는 사실 백척간두의 위기에 몰려있었다. 신사옥 건립 비용 누적으로 지난 2년간 439억원의 적자가 발생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다행히 올해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다. 비용 절감도 했지만, 출판 사업 등 수익이 개선된 덕분이었다. 수신료 제도에 기댈 수만
- 스포츠서울
- 2025-01-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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