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수상한 그녀’ 진영 “10년 만에 주연 승진…올해는 ‘홍길동의 해’”
배우 진영이 인터뷰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매니지먼트 런 제공 10년 전 참여했던 작품의 리메이크작에 또 한 번 출연하는 건 엄청난 행운이다. 조연에서 주연으로 거듭나는 건 더더욱 그렇다. 특히나 젊은 20대 배우들이 치고 올라오는 지금 같은 시기엔 귀한 기회다. 배우 진영은 그런 영광을 누려 기쁜 마음이다. 진영은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KBS 2
- 스포츠월드
- 2025-01-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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