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증명한 김성식, 뮤지컬 ‘마타하리’ 초몰입 “내가 ‘아르망’이라면”[SS인터뷰]
앙상블→대극장 주연…‘천의 얼굴’ 배우로 성장ing 김성식이 뮤지컬 ‘마타하리’ 2시즌 연속 남자 주인공 ‘아르망’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꿈이 하나씩 이뤄지고 있다. 무대 한편에 서 있던 앙상블은 주연이 됐다. 자신의 단독 영상 클립도 수십 개 생겼다. 이젠 누군가의 꿈이 됐다. 숱한 난관을 극복하고 여기까지 온 배우 겸 크로스오버
- 스포츠서울
- 2025-01-27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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