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임지연 "타이틀롤 무서워…대본리딩서 '나 한번만 믿어달라' 호소"[인터뷰①]
배우 임지연이 ‘옥씨부인전’을 하며 느낀 주연의 책임감에 대해 밝혔다. 임지연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다시 사극을 도전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었다”라며 “제가 이끌어가야 한다는 부담이 컸고 무서웠다”라고 타이틀롤로 느낀 부담감을 솔직히 고백했다. 임지연은 26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도망 노비에서 조선 명문가 마님이자 외지부(조선시대
- 스포티비뉴스
- 2025-01-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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