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옥씨부인전’ 임지연 “아직 구덕이 못 보내…닮고 싶었던 인물, 헤어질 생각에 뭉클”
임지연은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JTBC '옥씨부인전' 종영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신드롬을 일으켰던 ‘더 글로리’에서 ‘연진이’로 존재감을 한껏 발휘했던 임지연. 강렬한 악역 연기로 송혜교 못지않게 작품 인기를 견인했다. 이후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았지만 ‘옥씨부인전’에 임하는 책임감은 더욱 남달랐다. 데뷔 이래 처음
- 스포츠월드
- 2025-01-27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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