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언니네 산지직송2', 구덕이 보내고 너무 힘들어서…힐링하고 싶었다"[인터뷰④]
배우 임지연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로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 임지연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너무 달려왔다.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임지연은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로 오랜만의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시즌1 원조 멤버인 염정아, 박준면에 새로운 막내 임지연, 이재욱이 뭉쳐 신선한 케미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 2025-0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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