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범칙금 3만원 소리에 당황…"무릎에서 피나서 기억 안나"[인터뷰①]
넷플릭스 배우 추영우가 어설픈 연출에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추영우(양재원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추영우는 깊게 파인 브이넥 니트에 통 넓은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 텐아시아
- 2025-01-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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