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박시연, 섹슈얼 로맨스에 당당했다…"키스신 배려에 감동받아" [인터뷰①]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 사진=텐아시아DB "수위 있는 장면도 이자민 감독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부담 없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 감독님의 섬세한 연출 덕분에 현장에서 편안하게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숏폼 특성상 키스신도 타이트하게 촬영해야 했는데, 가글을 바로 챙겨주시는 등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았습니다.
- 텐아시아
- 2025-01-2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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