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돈 안 쓰는 짠돌이었네…낮은 CG 예산 책정에 주지훈도 분노[인터뷰③]
넷플릭스 배우 주지훈이 어설픈 CG에 해명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주지훈(백강혁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주지훈은 야구모자, 명품 브랜드의 반팔, 가죽 재킷, 은색 팔찌와 반지, 청바지로 멋을 냈다. 마치 '쇼미더머니'에서 볼법한 래퍼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 텐아시아
- 2025-01-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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