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이순재, 건강 악화 사실이었다…"몸 너무 안 좋아, 대화 거의 못 나눠" [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연우가 이순재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연우를 만났다. 연우는 지난해 KBS2 '개소리'로 여자 우수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무너진 집안의 복수를 위해 비밀을 감춘 채 옥태영(임지연 분)의 동서가 된 차미령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해 12월 31일
- 텐아시아
- 2025-01-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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