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소신 발언했다…연진이에서 구덕이로 "이젠 내려놓고 싶어" ('옥씨부인전')[TEN인터뷰]
사진 제공=아티스트컴퍼니 "이제는 내려놓는 연기를 하고 싶어요. 평범하고 무난한 역할, 모노톤의 연기를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주인공 '옥태영' 역을 맡은 임지연은 최근 몇 년간의 연기 생활을 돌이켜 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를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임지연은 '더 글로리'(2022), '
- 텐아시아
- 2025-01-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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