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내 인생 편치 않았다…후배 가수들 본인 길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SS인터뷰②]
혜은이. 사진 | 본인 제공 혜은이는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칠십 평생 경험했다. 1970년대 후반 ‘혜은이 신드롬’을 일으킨 시대의 아이콘에서 전(前)남편의 사업 실패와 이혼으로 추락한 경험까지, 가시밭길을 헤쳐가며 다시 대중 앞에 섰다. 혜은이는 지난 24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데뷔부터 ‘역시 혜은이야, 혜은이는 달라’라는 말이 나를 옥죄었다.
- 스포츠서울
- 2025-01-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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