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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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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미움의 공존…한로로, 싱글 '애증'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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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몽살구클럽' 이후 8개월 만에 신보

    내달 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로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새 싱글 ‘애증’(LOVE&HATE)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어센틱이 20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어센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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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로로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앨범 ‘자몽살구클럽’의 인기와 호평을 바탕으로 ‘MMA 2025’ 트랙제로 초이스와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상을 받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애증’은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어센틱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하트 모양의 상처로 사랑과 미움의 공존을 표현한 한로로의 모습이 담긴 아트워크 이미지를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로로의 ‘애증’은 내달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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