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보고 위협할 필요성 느껴"…'사장은', 아이돌 없고 변호사 있는 이유 [인터뷰②]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 사진=텐아시아DB "진상 손'놈'을 보면서 법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오은영 박사님을 통해 전문가의 가치를 느꼈죠. '이렇게 하면 감옥 갈 수 있다'는 위협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성숙한 손님과 사장이 함께할 때 세상이 더 나아질 거라 믿습니다.
- 텐아시아
- 2025-01-31 17: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