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최우진, 이 배우 모르면 후회합니다…"앞으로 더 잘 될 일만 남아"[인터뷰S]
지상파 데뷔작부터 대박이 났다.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친 최우진은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쾅’ 찍었다.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유연석)을 가장 근거리에서 보좌하는 믿음직한 행정관 박도재에서 백사언을 협박하는 ‘찐사언’ 협박범(박재윤)의 공범인 ‘선생’이라는 반전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2-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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