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옥씨부인전’ 연우 “차미령 ‘선과 악’에 집중…마음 건강한 사람 되고파”
배우 연우가 ‘옥씨부인전’을 종영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마음가짐에 대해 밝혔다. 그는 “좋은 배우가 되기 전 좋은 사람이 먼저 되고 싶다”며 “건강한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연우가 인터뷰 후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연기 생활 8년 차임에도 출연하는 작품마다 새 이미지를 보여줘 매번 뛰어난 신인 같은
- 스포츠월드
- 2025-02-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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