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베르테르’ 김민석, 순수청년 향한 웃음 장착 “운명적 사랑을 만난다면”[SS인터뷰]
두 번째 뮤지컬 작품 도전…첫사랑 말곤 ‘베르테르’를 표현할 길 없어 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두 번째 뮤지컬에 도전한 ‘베르테르’에서 ‘사랑의 바보’로 순수한 청년의 모습을 노래하고 있다. 사진 | 로네뜨 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이젠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의 과감한 도전이라는 평도 있지만, “할까 말까 할 땐 해보자”는 그의
- 스포츠서울
- 2025-02-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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