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사표 수리, 후련하고도 얼떨떨…활동 확장하고파"[직격인터뷰]
14년간 근무한 MBC를 떠나 이제 아나운서가 아닌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거듭난 김대호가 소감을 밝혔다. 김대호는 MBC에 제출한 사표가 수리된 4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얼떨떨하면서도 후련하다"고 털어놨다. 2011년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발탁돼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대호 아나운서는 최근 MBC에 사의를 표명했고, 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2-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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